박성배
ISAC CPU 연구소 대표
박성배 대표는 1997년 삼성전자 CPU 설계 개발 팀장으로 미국 보스톤에서 SBDC(Samsung Boston Design Center)를 이끌며 DEC사와 세계 최초의 1GHz Alpha CPU 공동 개발에 성공하고, 2008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iPhone 3, Galaxy S 스마트폰용 초저전력 1GHz ARM CPU 개발 책임 임원을 지냈다.
박 대표는 1982년부터 한국전자기술연구소(KIET)/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국내 최초의 8비트 CPU 8048/80C48, 16비트 CPU HC 68000, 32비트 CPU HARP/SiART 90 등을 개발하고 1991년, 삼성전자에 스카우트되어 HP PA-RISC 설계, ARM CPU 국내 도입, DEC Alpha CPU 사업 및 고속 ARM CPU 개발 등을 통해 국가와 삼성전자의 CPU 사업 개발에 참여하고 주도해 왔다.
세계 반도체 학회의 올림픽인 ISSCC(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의 집행 위원으로 활동하며 Intel, AMD, IBM, DEC, Apple, ARM 등의 CPU 개발 전문가들 및 MIT, 동경대, 국립대만대, IMEC 등 미국, 일본, 대만, 유럽 등 학계 교수들과 함께 전 세계 CPU 기술 발전 및 혁신에 기여 해왔으며 2006-7년 ISSCC의 아시아 지역 컨퍼런스인 A-SSCC의 Vice Chair와 Chair를 역임하였다.
1999년, 국내 CPU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전자공학회로부터 해동상 기술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에는 CPU 설계 전문가로서의 삶이 「과학 동아」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41년간 CPU 외길만을 걸어 온 그는 2014년 10년간 임원으로 일해 온 삼성전자를 떠나 ISAC CPU 연구소를 설립하여 0.1V 100GHz 100W Exascale 프로세서 연구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ISAC CPU for Quantum Computing
노란색은 왜? 노란색으로 보이는가?
양자역학의 시작이다.
노란색만 반사해서!
그런데 왜 노란색만 반사하나?
노란 물체의 표면에 있는 전자들이 정확하게 특정 파란색만을 흡수하고 나머지는 다, 반사한다. 빛의 3원색 빨강 초록 파랑에서 파랑만 빠지면 노란색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도대체 왜? 파란색만 흡수하나?
양자역학은 전자가 연속적인 빛이 아닌, 아주 특이하게도 딱! 떨어지는 마치 계단 하나 하나가 구분되어 있는 어떤 덩어리들 (양자) 과 같이 딱! 자기하고 맞는 색만 흡수하는 것을 밝혀냈다!
물론! 전자 내부 구조가 어떻게 생겼길래 어떤 특정 색만 딱!!! 반사하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전자 크기 자체가 0, 크기가 0인 점(point)!!! 아직 크기도 원자핵보다 10만분의 1보다 더 작다는 것만 확인 되었을 뿐, 2025년 현재 과학기술은 전자의 구조나 모양새에 대해 어떤 단서도 갖고 있지 못하다.
다만 전자가 당구알 같은 알갱이가 아니라 실체가 없는 파동이라는 양자역학의 한계를 한 단계 더 넘어서 아니다! 전자는 2차 양자화를 통해 당구알 같은 알갱이다 양자장론을 통해 전자의 실체를 한 꺼풀 더 밝혀보려는 노력이 진행 중에 있을 뿐, 전자의 실체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다!!!
그런데 이 전자가 빛을 만나면 자기가 갖고 있는 에너지에 따라 딱!!! 맞는 색 하나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다, 되튕겨져 나간다.
이것이 사실상 삼라만상 온 우주의 모든 물리적 물질적 세계를 움직이는 가장 근원적인 힘이다.
당대 최고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맨은 원자 내부를 제외한 이 세상 모든 일, 모든 현상들은 딱!!! 세가지 중 하나다!!! 라고 결론을 내렸다.
빛이 여기 저기 다닌다.
전자가 여기 저기 다닌다.
빛과 전자가 만나 상호 작용을 한다.
끝!!!
이것이 인간의 생로병사 희노애락애오욕 온 우주의 모든 현상, 모든 일의 시작이자 모든 것이자 끝이다!!!
그렇기에, 빛과 전자의 상호작용에 대해 제대로 알면, 예측이 가능하고 예측이 가능하면 이 세상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될 것이다.
ISAC CPU는 양자역학과 양자장론의 최첨단 진검 승부처인 양자컴퓨팅용 CPU 개발을 목표로 한다.
내가 경험한 세상_내가 만난 하나님.pdf (491871)
양자장론_쿨롱법칙유도_240911.pdf (203248)
Resolving_the_Vacuum_Catastrophe_A_Generalized_Hol.pdf (377682)
ISAC CPU Publications
EmergentAbilities_240612_발표자료_최종.pptx (35151084)
(5) 고화질 20231029 반도체와 신앙 박성배 권사 - YouTube
반도체와 신앙_발표자료_wide.pptx (30960857)
[ComputerHistory-2015] 세션 1-2: 마이크로프로세서 연구개발 | 박성배/유영욱 - YouTube
삼성전자 신화와 그 비결_원고_최종.docx (31583)
삼성전자 신화와 그 비결_발표_최종.pptx (3747484)
Exascale Active Computing_2023_09_19.pptx (19968500)
대한뉴스, 'ETRI 국내 최초 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1990년 11월)
IEEE Papers & Activities
Papers & Activities
삼성의_Multi-GHz_CPU_개발_2001년_전자공학회지.pdf
Sung Bae Park
CEO, ISAC CPU Research
Sung Bae Park led the CPU design team as a vice president in Samsung Electronics to deliver the world 1st 1GHz Alpha CPU in 1997 leading SBDC (Samsung Boston Design Center) for the joint development with DEC, and 1GHz ARM CPU for iPhone 3 and Galaxy S smart phone in 2008 leading the joint development team with Intrinsity in Texas, Austin.
He joined ETRI in 1982 where he worked for Korea 1st 8bit CPU 8048/80C48, 16bit CPU HC 68000 and 32bit CPU HARP/SiART 90 development. In 1991, he joined Samsung Electronics and led the design team to develop the HP-PA RISC, the ARM CPU and the Alpha CPU.
He had also served the ISSCC as an Executive Member and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s and the innovations for the CPU along with the industry experts of Intel, AMD, IBM and DEC as well as the academic professors of MIT, the University of Tokyo, National Taiwan University and IMEC. He was a Chair of A-SSCC as well.
He was awarded the Haedong prize for his contribution to high speed CPU developments from IEEK in 1999. His unique CPU way life was introduced in Science Donga in 2007. In 2014 he left Samsung Electronics after 10 years executive career and launched the ISAC CPU Research to explore the Exascale processor for Deep Biology Computing.